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7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1.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3억2,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3억7,111만원에 결정됐다. 이 물건은 19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102.2%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