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4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33.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상남도 진주시 상평동에 위치한 공장 물건이 22억4,768만원의 감정가에 12억1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3.4%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1억3,500만원의 감정가에 7,5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5.6%였다. 이 아파트에는 5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