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5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1건으로 나타났다.
평택지원의 평균 낙찰가율은 75.0%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40억53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5억1,11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62.8%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2,4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3억7,614만원이며, 낙찰가율은 88.7%로 집계됐다. 이 아파트에는 14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그는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