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된 건수는 80건이며, 이 중 16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0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8.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으로 나타났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53억9,384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6억3,66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0.3%로 집계되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8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2억5,15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1.7%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가격이 저렴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