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정 체결은 양국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6대 분야에서 협력이 강화될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장관과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가 14일 협정 체결에 서명하였다.

협력 분야

협력 분야는 제약·바이오, 식품·뷰티·콘텐츠 등 6대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식재산 분야에서는 2019년과 2014년에 각각 협정이 체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