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건은 감정가 5억7,200만원에 설정되었으며, 최저가는 2억8,028만원으로 책정되었다. 낙찰가는 4억4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0%에 달했다.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같은 날 경기도에서 낙찰된 건수는 155건이었다. 같은 날 경기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61.5%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와 낙찰가

응찰자가 많았던 이 물건의 낙찰가는 1위 응찰자의 금액이 아닌 2위 응찰자가 제시한 금액에 영향을 받는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