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15일에 청년의 일자리, 청년에게 직접 듣는다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페럼타워 3층에서 진행되며, 청년 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청년 노동 타운홀 미팅'으로 명명하였다.

양경수 고용노동부 위원장은 이번 미팅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