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76건이며, 이 중 8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1.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공주시 월미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15억5,456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9억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2.2%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9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1억6,25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0.8%였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평균값 하나로 지역 전체를 읽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