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면 송평리 일원에 위치하며, 총 4,235㎡ 부지에 연면적 693㎡ 규모로 조성되었다.
임대사업소는 2,200㎡ 공간을 확보하여 귀농인과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기계 사용을 연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괴산군은 연말 칠성면에 임대사업소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며, 이로써 도내 최다인 12개소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게 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문광 임대사업소 개소가 농기계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도내 최고 수준의 임대 인프라를 바탕으로 농업인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잘사는 농촌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