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총 40건이 진행되었으며, 그 중 1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2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4.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진평동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5억7,843만원, 낙찰가는 3억100만원, 낙찰가율은 52.0%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2,000만원, 낙찰가는 9,911만원, 낙찰가율은 82.6%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