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15일 K-컬처밸리 현장을 방문하였다. 이 사업은 107만 고양시민이 염원하는 핵심 앵커 사업으로, 하루빨리 공사가 재개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준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민경선 시장은 철저한 현장 안전 관리와 한류천 수질 관리 추진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