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2026년 9월 15일에 체결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자생식물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태복원 현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의 출발점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우리 자생식물의 활용을 확대해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건강한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