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4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8.9%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1.7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상주시 외답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10억3,585만원, 낙찰가는 4억170만원, 낙찰가율은 38.8%였다. 이 물건에 응찰한 사람은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에 있는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1억5,794만원, 낙찰가는 1억377만원, 낙찰가율은 65.7%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은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릴 수 있어, 평균값 하나로 지역 전체를 읽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