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2.3%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6.6명이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120억9,879만원이었으나 62억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51.2%로 집계됐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9,4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4억3,78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1.1%였다. 응찰자는 17명으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