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4.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소재의 다세대(생활주택) 물건이 6억2,000만원의 감정가에 3억1,81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51.3%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경기도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2억8,000만원의 감정가에 2억3,77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15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율은 84.9%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