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9%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최고가 낙찰은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의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9억88만원, 낙찰가는 3억5,883만원, 낙찰가율은 39.8%였다.
최다 응찰 아파트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8,000만원, 낙찰가는 1억6,202만원, 낙찰가율은 90.0%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점차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