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한)는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성묘·벌초 등 산림 인접지역 방문객 증가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추석연휴까지 산불예방 홍보·계도활동과 산불발생 위험 감시를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는 성묘와 벌초 등으로 산림방문객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산불대응태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