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8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9.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1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700만원, 낙찰가는 8억777만원, 낙찰가율은 89.1%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