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은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김일숙 소장은 “장애인 여행지원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기아 초록여행’ 업무협약”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동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산림 휴양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매월 장애인 여섯 가정을 선발해 2박 3일 동안 자연휴양림에서의 휴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공식 웹사이트인 www.foresttrip.go.kr와 greentri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