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천안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응찰자는 총 3명이었다.

최저가는 60억2,836만원으로 설정되었고, 차순위 금액은 64억1,200만원이었다.

같은 날 충청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49.5%였으며, 낙찰 건수는 47건이었다.

경매 결과 해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낮은 비율로 나타났다. 감정가가 123억278만원인 점을 고려할 때,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