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9월 15일 남양주시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찰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국민체험단 등 총 21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 강화하고, 복합적인 재난대응 역량을 끌어올려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