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9월 9일, 권리행사 보장과 국내대리인 운영이 미흡한 5개 사업자에 대해 개선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사업자는 뤼튼과 테슬라를 포함한 5개사로, 개인정보위는 이들에 대한 후속 점검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관계자는 “처리방침 평가가 단순한 평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개인정보 보호 수준의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후속점검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정보주체의 원활한 권리행사를 저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