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격증 불법 대여, 육아휴직, 반복 산재 등 총 9개의 과제가 논의되었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이번 정상화 과제안은 문제의 외형은 서로 다르지만, 정책의 취지가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되지 못하는 지점을 바로잡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부처가 자체 발굴한 과제도 함께 검토되었으며, 육아휴직 관련 사항은 30일 동안 논의될 예정이다.

회의는 서울청 9층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