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위험은 더 잘 보이게, 안전은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자 개개인의 주의나 통제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직관적으로 위험을 인지하고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작업장을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소요 비용의 70%는 지원되며, 최대 1억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정보를 kosh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