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제43회로 진행되었다.

고용노동부 국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현장 의견을 향후 연구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의 산업과 노동시장 여건에 맞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대와 고용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