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해외 9개국의 기업이 참여하며, 총 32개의 기업이 청년인재와 만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6 글로벌 잡매칭데이를 통해 청년인재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고자 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2026 글로벌 잡매칭데이”라고 언급하며, 청년인재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ve스쿨과 해외취업정착지원금 등을 통해 총 4,700명의 청년이 해외 취업을 지원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