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7.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소재의 공장이 15억980만원의 감정가에 16억3,1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108.0%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의 단독주택은 2억1,102만원의 감정가에 9,55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8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낙찰가율은 45.3%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