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내년도 조림사업에 필요한 묘목 생산과 생육관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정선양묘사업소를 방문하였다.

이번 점검에서 남송희 청장은 스마트양묘시스템 운영 상황과 묘목 생육 상태를 살펴보았다.

산림청 관계자는 "건강하고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스마트양묘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양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