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갑질 근절을 위한 것으로, 기관 내 반부패·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공직 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청 하시연 과장은 “청렴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 행정의 출발점이자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철저한 반부패·청렴 실천과 갑질 근절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는 산림복지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