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금액은 총 4억원이며, 이는 경로당과 복지관 등 다양한 공동체 시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시설별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지원 대상 시설은 총 99곳으로, 경로당과 복지관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