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획은 푸른 도심 주거단지를 구현하며, 남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공원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서계, 공덕, 청파동 주변 5개소에서 약 8,000세대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청파동1가 97-35 일대를 포함한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의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도심을 대표하는 주거생활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통, 보행, 공원 등 주변 환경도 함께 개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