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성남시는 4개 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은 2023년 7개 기관과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