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194건이 진행되었으며, 낙찰된 건수는 58건으로 나타났다. 유찰된 건수는 103건,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3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1.1%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8,700만원, 낙찰가는 11억8,34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19.9%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3,200만원, 낙찰가는 3억4,522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04.0%였으며, 응찰자는 13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