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방은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시행된다.

개방되는 임도는 영주시, 예천군, 봉화군, 안동시, 의성군, 문경시에 설치된 총 678㎞의 국유임도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임도 통행 시 일반도로와 달라 안전에 유의하여 차량 통행해야 하며, 산림 내에서 불법채취 및 불을 피우거나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행위 금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