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2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1,9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3억4,87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3.2%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