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은 대법원이 세계은행(World Bank)과 공동으로 주관하며, 세종법률문화상은 2025년에 제정된 상이다.

대법원 관계자는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이라고 언급하며, 공정한 사법 실현이 인간의 존엄과 발전을 증진하는 강력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굳건한 법률제도와 법치주의가 경제적 기회와 사회적 포용, 공공의 신뢰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토대임을 설명했다.

세종법률문화상은 우리나라 최초의 법률구조기관인 상담소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