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9월 17일 노사발전재단이 캄보디아에 진출한 기업들의 노무관리를 돕기 위해 현지에서 직접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캄보디아 노동법 및 노동환경 동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관계자는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현지 노동법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도 변화와 노동감독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