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의는 지난 3월 10일 현대제철에 이어 두 번째 결실로, 원·하청 노사가 대화를 통해 하청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을 이뤄낸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
한강이앰피 원·하청 노사는 지난 4월 22일부터 교섭을 시작하였으며, 동조합인 한강레미콘운송노동조합이 지난 9월 16일에 합의에 도달하였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하청 간 상생의 교섭 문화가 관내 산업 현장 전반에 안착될 수 있도록 우리 지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