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는 광주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졌으며, 감정가는 9,0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저가는 9,000만원으로 동일하며, 최종 낙찰가는 1억1,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낙찰가율은 122.2%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광주광역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2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77.4%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