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6.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공장이 111억3,278만원의 감정가에 95억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85.3%로 기록됐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의 아파트는 1억4,000만원의 감정가에 1억1,57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2.7%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적은 만큼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