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9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1박 2일간 상생과 협력의 노사 파트너십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장지원 코칭을 통해 100개소를 지원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 대상인 ㈜국순당은 2021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고용노동부는 이 기업의 사례를 통해 노사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아무리 풀기 힘든 고차방정식도 결국 사칙연산에서 출발하듯, 꽉 막힌 현장을 뚫어내는 열쇠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파트너십”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10월 비츠로셀과 관련된 사업을 2024년에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