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보증대출은 제주지역의 소상공인과 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특별보증이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소기업 등의 금융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출 규모는 150억원이며, 대출 금리는 4.25%로 설정됐다.

대출 한도는 최대 7000만원이며, 대출 기간은 17일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역 금융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