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44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2건이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38.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5,12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0.2%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1억5,500만원, 낙찰가는 1억1,070만원, 낙찰가율은 71.4%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