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조성된 조림 복원 사업지의 성공적인 활착을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조림지(336.5ha)를 대상으로 총 478.8㏊ 규모의 풀베기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국가의 소중한 자산인 국유림을 더욱 푸르고 가치 있게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과 다습한 환경 속에서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작업을 마쳐 준 국유림영림단 근로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