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9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1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5.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5.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42억1,74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7억4,0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1.3%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8,3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1억6,31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2%였다. 이 아파트에는 1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