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6,100만원이며, 최저가는 1억1,270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90.8%로 나타났다.

같은 날 인천광역시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40건이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0.7%였다. 이는 해당 물건이 평균보다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음을 의미한다.

응찰자 수와 경쟁

이 아파트는 26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경쟁이 치열했다. 낙찰가는 차순위 금액인 1억4,500만원을 초과하며 결정되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