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도 개방은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일반도로와 달리 험준한 산간지역에 개설된 도로인 만큼 통행 시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국민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쓰레기 불법투기와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