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응찰 기록 있는 낙찰 건수는 1,392건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소개된 물건은 10건이다.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 중 하나는 소재지가 지역 미상인 오피스텔이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억4,700만원이며, 낙찰가는 3억3,9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6.1%였다. 응찰자는 37명이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5억7,200만원에 낙찰가 4억47만원으로 낙찰가율 70.0%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30명이 응찰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6,100만원에 낙찰가 1억4,623만원으로 낙찰가율 90.8%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26명이 응찰했다.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8,290만원에 낙찰가 5,182만원으로 낙찰가율 62.5%를 기록하며 22명이 응찰했다.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4,100만원에 낙찰가 2억4,220만원으로 낙찰가율 71.0%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20명이 응찰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3억2,000만원에 낙찰가 23억7,111만원으로 낙찰가율 102.2%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
울산광역시 중구 남외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5억5,200만원에 낙찰가 5억3,798만원으로 낙찰가율 97.5%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했다.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8,300만원에 낙찰가 1억6,314만원으로 낙찰가율 89.2%를 기록하며 19명이 응찰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8억2,100만원에 낙찰가 7억4,389만원으로 낙찰가율 90.6%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18명이 응찰했다.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9,400만원에 낙찰가 4억3,780만원으로 낙찰가율 111.1%를 기록하며 17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에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