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지역 산업의 체질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우수 숙련기술인 발굴 지원의 성과로, 올해 ‘충청북도 명장’에 공군 제19전투비행단 박제홍 준위, 이윤 대표, 채승연 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명장’은 숙련기술장려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의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인을 공인하는 제도이다.
충주시 관계자는 “충청북도 명장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과 도전”이라며, “앞으로도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후진 양성에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