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026년 정보통신기술사 28명이 배출된다고 발표했다. 이 중 1990년대생은 8명으로, 전체 배출 인원의 28.6%를 차지한다.

시험은 총 2회 실시되며, 올해 전체 합격자 중 1990년대생은 총 8명으로, 역시 28.6%에 해당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관계자는 “청년 기술사의 증가는 국가 정보 통신 기술(ICT) 산업의 미래 경쟁력이 탄탄해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인공지능(AI)·초연결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춰 산업계가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전문기술인력이 꾸준히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